Search

'펜트하우스' 유진, 살인+증거인멸= 흑화. 감정 이입 이끄는 섬세한 내면 연기

크게작게

김경은기자 2020-12-23

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
URL 복사
x
  •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.

PC버전

Copyright ⓒ 월드시사매거진. All rights reserved.